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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지를 위한 부산예술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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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2 14:02 조회3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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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지를 위한 부산예술행동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머지에서 진행
기사입력 2021.04.11 17:13 조회수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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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지를 위한 부산예술행동이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머지에서 4월 8일 있었다.

함께 행동하는 예술가는 작가는 루츠리딤 (음악 퍼포먼스), 김현일 (피리연주) 김민주 (시낭송) 성 백&서수연(퍼포먼스) 이재웅 (영상) 언덕(온라인 퍼포먼스)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지난 달 3월 12일 1차 예술행동에 이어 2차 예술행동으로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에서 4월 8일 늦은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한시간 동안 음악공연과 퍼포먼스가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민예총이 함께하면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그림1.jpg

이 행사를 비롯 광주 부산에서는 여러 문화.시민 단체에서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에 힘을 실어 주기위한 예술행동들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월 21일에는 아시아평화인권연대, 부산이주민포럼이 주최하는 ‘미얀마 민주화 투쟁 연대’ 선언 행사를 부산역에서 있었고, 광주에서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반대와 민주화 지지 광주연대(미얀마 광주연대)행사를 3월 11일(목) 14시 옛 전남도청 1층 회의실에서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위한 실천행동 발표와 기자회견이 있었다.

부산에서의 이번 행사가 더욱 의미가 있는 이유는 민간 문화단체가 자발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이다. 지난달 3월 12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매월 3째주 목요일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부산 행사에 이어 서울에서는 언덕 작가가 온라인으로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지 챌린지 퍼포먼스를 하여 한국의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였다. 

그림2.jpg

본 행사를 기획한 ‘예술공간MERGE?' 대표 성백은 ’한국에서도 1980년 광주의 아픔이 있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듯이 현재 미얀마에서 흘린 피와 눈물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겁니다.‘ 

‘한국 예술가들의 예술행동과 지지를 통해 미얀마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라고 말했다.

하루 빨리 미얀마의 봄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날 예술행을을 한 모든 참가자들이 한목소리로 ‘내일은 더 이상 눈물 흘리지 않기로 해요.’ ‘내일은 더 이상 죽지 않기로 해요.’를 말하며 이날의 퍼포먼스를 끝을 냈다.  

    

 ■행사명 : SAVE MYANMAR  부산예술행동

 ■기   간 :  2021년 4월 8일 7:30

 ■주   최 :  부산민예총 / openARTs spaceMERGE? / BODY+PLUS / ARTsBIBIM   

 ■문   의 :  010 3859 5302 openartsmerg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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